주체108(2019)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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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7월 9일 《통일의 메아리》
《그분의 업적은 천만년 길이 빛날것이다》,  남조선각계가 열렬히 칭송

남조선인민들이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열렬히 흠모하고있습니다.

제주도에 살고있는 한 인사는 《해마다 7월이 오면 이남민중은 김일성주석님의 한평생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그분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김일성주석님은 위대한 사상과 실천으로 자주시대를 개척하시고 빛내여오신 세계정치의 원로이시다. 주석님께서는 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력사의 초행길을 헤치시며 민중의 혁명투쟁사에 거대한 공적을 쌓으시였다.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쌓으신 그분의 업적은 천만년 길이 빛날것이다.》고 칭송했습니다.

서울대학교의 한 교수는 제자들에게 《인류사에 가장 뚜렷한 자욱을 남기신 분은 김일성주석님이시다. 김일성주석님과 같이 인간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한평생 민중에게 뜨겁고도 진실한 정을 부어주신 위인은 그 어디에도 없다. 언제나 민중과 함께 계시면서 그들을 불러일으켜 미증유의 기적들을 창조하신 김일성주석님은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령도의 거장이시다.》고 하면서 《20세기가 낳은 성인중의 성인이신 김일성주석님께서는 만민의 끝없는 흠모속에 태양의 모습으로 영생하고계신다.》고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