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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5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리성을 완전히 잃은 천하깡패집단

최근 남조선에서 여야 4당이 강행한 《주요개혁법안》들의 신속처리안건지정을 계기로 《자한당》것들이 《국회》밖에서 반 《정부》망동에 더욱 미쳐날뛰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리성을 완전히 잃은 천하깡패집단》,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깡패적기질은 《자한당》의 달라질수 없는 체질적악습입니다.

그것은 《국회》안에서 대규모시위란동을 부리던 《자한당》이 《주요개혁법안》들이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되자 밖으로 뛰쳐나가 저들의 깡패적기질을 남김없이 보여주고있는데서 잘 나타나고있습니다.

4 일 당대표 황교안, 원내대표 라경원을 비롯한 역적당것들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당국을 규탄하는 《3차 장외집회》라는 광대극을 벌려놓고 《좌파세력이 날치기로 <쿠데타>에 성공하였다., 《<좌파독재>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다.고 떠들어댔습니다.

또한 《국회》앞에서 삭발놀음을 벌려놓고 《독재초불》에 맞서 《자유민주주의홰불》을 높이 들자고 고아댔는가 하면 부산과 대구, 대전과 광주 등 각지를 돌아치며 당국을 규탄하는 각종 집회들을 련일 개최하는 추태를 부리고있습니다.

나중에는  남조선인민들로부터 정치오물로 규탄받고있는 《자한당》소속 《국회》의원인 김무성이 청와대를 <다이나마이트>로 폭파시켜버려야 한다.고 줴쳐대여 여론의 뭇매를 맞고있는가 하면 《태극기부대》의 깡패무리들이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시민들에게 폭행까지 가하여 만사람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정치권과 각계층 인민들은 《삭발을 하고 전국을 돌아친다고 해서 국민의 지지가 모일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코 다친다.》, 《장외투쟁 말고 돌아다니면서 쓰레기나 치워라.》고 하면서 역적당을 단죄조소하고있습니다.

역적패당의 란동은 정상적인 사고와 건전한 리성이 완전히 마비된 천하깡패집단, 림종에 다달은 자들에게서만 찾아볼수 있는 역겨운 추태가 아닐수 없습니다.

《국회》안에서 드러누워 란동을 부리다 못해 밖에 나가서 삭발놀음을 벌리고 《좌파독재》청산을 고아대는 역적당이야말로 정치인은 고사하고 인간이기를 그만둔 불망종집단입니다.

원래 독재집단으로 말하면 력대로 온갖 권모술수로 권력을 찬탈하고 민주, 민권을 깡그리 말살하였으며 부정부패를 일삼으며 더러운 사리사욕을 추구하다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보수패당입니다.

극악한 파쑈독재의 후예들이며 범죄자들인 《자한당》것들이 오히려 제편에서 비린청을 돋구고있는것이야말로 앙천대소할 노릇입니다.

남조선인민들이 저들의 추악한 몰골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고있는지도 모르고 미친개처럼 각지를 싸다니며 민심을 소란케 하는 역적패당은 더이상 살려두어서는 안될 천하의 추물들입니다. 남조선민심은 이미 력사의 페물집단에 등을 돌려댄지 오래며 준엄한 사형선고를 내렸습니다.

남조선각계층은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고 죽어가는 보수세력을 긁어모아 역겨운 광대놀음에 매달리고있는 《자한당》에 단호한 철추를 내려야 할것입니다.

 

지금까지 《리성을 완전히 잃은 천하깡패집단》,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