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간 아침 7시~9시 낮 1시~3시 저녁 9시~11시 주파수안내 단파 : 6 250KHz, 5 905KHz, 3 970KHz 초단파 : 97.8MHz, 97MHz, 89.4MHz
주체108(2019)년 5월 15일 《통일의 메아리》
5.18당시 전두환이 광주시민들에게 사살명령을 내렸다는 증언 제기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전두환 살인악마가  5.18민주화운동당시《계엄군》의 발포(1980년 5월 21일)직전 광주를 방문해 시민들에 대한 사살명령을 내렸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주<한> 미군정보요원》출신인 김용장은 5월 13일 여의도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두환이 1980년 5월 20일 《K 57(제1전투비행단)비행장에 와서 정호용특전사령관, 리재우 505보안대장 등 74명과 회의한것은 움직일수 없는 사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전두환의 방문목적은 사살명령이였다고 생각된다, 당시 회의에서 사살명령이 전달됐다고 하는것이 합리적인 추정이다, 《헬기를 타고 왔기때문에 《비행계획서를 파기하지 않았다면 자료가 남아있을것이라고 증언했습니다.

그는 발포명령과 사살명령은 완전히 다르다, 발포는 상대방이 총격을 가했을 때 방어차원에서 하는것이기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북 특수군》이 광주에 왔다는 주장은 말도 되지 않는 소리이라고 하면서 《자한당》일부 의원 등이 제기하는《북군침투설》에 대해 전두환이 허위날조한것이라고 일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