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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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5월 15일 《통일의 메아리》
《정말 징나게 해쳐먹네》

지금 남조선의 《자한당》이 살구멍을 열어보려고 또다시 《북배후설》을 떠들어대고있어 각계층의 분노를 자아내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박창배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정말 징나게 해쳐먹네》

 

《자한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청원자수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4일 177만명이였던 청원자수가 지금은 180만명을 돌파했다.

그런데 문제는 위기에 몰린 《자한당》이 생뚱같은 《북배후설》을 또다시 꺼내들고 여론을 어지럽히고 있는것이다.

얼마전 《자한당》원내대표 라경원을 비롯한 이 어중이떠중이들은 《자한당》해산청원에 대해 《북이 있다는 의심이 든다.》, 《북의 지령을 받아서 한것이 분명하다.》고 횡설수설하였다.

정말이지 어이가 없어 말이 나가지 않는다.

하기야 력대로 궁지에 몰릴 때마다 《북풍》조작소동에 매달려 살구멍을 찾는것이 보수당이다.

《북풍》은 위기모면을 위한 보수당의 상투적수법인것이다.

5.18광주인민봉기의 《북인민군개입설》, 《농협전산망 북해킹설》, 《무인기사건의 북소행설》 등 그 진상이 낱낱이 드러난 모략자작극만 해도 부지기수이다.

《자한당》 차명진의 말을 빌려 표현한다면 정말이지 보수는 리승만의 《자유당》으로부터 박근혜의 《새누리당》, 지금의 《자한당》에 이르기까지 《북풍》을 진짜 징나게 해쳐먹고있다.

하지만 아무리 《북배후설》을 날조하며 악을 써대도 무섭게 고조되는 민심의 《자한당》해체기운은 막을수 없다.

《자한당》이 민심의 요구에 대해 터무니없는 《북배후설》을 꺼내든것은 물에 빠진자 지푸래기 잡는 격의 어리석은 추태일따름이다.

지금 《자한당》쓰레기들이 밑도끝도 없이 《북배후설》이라는것을 또다시 내든것은 어떻게 하나 저들에게 쏠린 민심의 분노를 딴데로 돌리고 《자한당》해체기운을 눅잦히고 멸망의 위기에서 벗어나자는데 있다.

하지만 이것은 오산이다.

《자한당》이 피대를 돋구며 《북배후설》을 고아댈수록 극도의 고립과 파멸의 나락에서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저들의 가련한 몰골만을 드러낼뿐이다.

국민은 《자한당》해산투쟁을 더욱 가열차게 벌려 민심을 외면하고 대세에 역행하며 온갖 못된 짓만을 일삼고있는 《자한당》쓰레기들을 이 땅에서 깨끗이 쓸어버려야 한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박창배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