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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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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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1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꼬부라진 속통을 그대로 드러낸 망발

이번에는 《꼬부라진 속통을 그대로 드러낸 망발》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모략과 날조에 이골이 난 남조선의 극우보수언론인 《YTN》이 또다시 반공화국모략나발을 불어대면서 동족대결을 고취하고 있습니다.

지난 8일 권력의 시녀, 매문지로 락인된 남조선의 극우보수언론 《YTN》이 평양의 미래과학자거리에 새로 일떠선 살림집들에 대해 소개하면서 《입주기회는 여전히 소수의 고위간부나 부유층의 전유물》이라느니, 《대형토목공사를 줄줄이 해놓고 업적으로 내세우고있다.》느니, 《인민생활향상에 얼마나 도움이 되고있는지 의문스럽다.》느니 뭐니 하는 고약한 악담질을 늘어놓았습니다.

이것은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극악한 정치적도발이 아닐수 없습니다.

세계의 경탄을 자아내며 일떠선 미래과학자거리는 인민의 복리증진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교육자, 과학자들을 참다운 애국자, 혁명가로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은덕이 낳은 또 하나의 인민사랑의 결정체입니다.

평양의 대동강반에 거연히 일떠선 미래과학자거리에는 그 어떤 특권층이 아니라 우리 인민이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최상의 수준에서 최고의 문명을 누리게 하려는 당과 공화국정부의 의지가 력력히 맥박치고있습니다.

하기에 우리의 평범한 과학자, 교원, 연구사들이 돈한푼 내지 않고 입사한 궁궐같은 새 살림집들의 창가들마다에는 지금 이 시각에도 행복의 웃음소리가 사라질줄 모르고있으며 미래과학자거리를 찾은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도 우리 인민들이 받아안는 혜택에 대해 경탄을 금치 못해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유독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모략과 날조를 일삼고 있는 매문가들의 집합체인 《YTN》만이 황당무계한 망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력대적으로 남조선당국의 동족대결정책실현의 도구로써 《YTN》은 반공화국모략선전에 집요하게 매달려왔습니다.

지난 7월에는 공화국의 선거제도를 두고 그 무슨 《찬반만을 묻는 방식》이니, 《참여하지 않거나 반대투표를 하면 불리익이 있다》느니, 《더 높은 투표률과 찬성률을 달성하기 위해 혈안이 되여있을것으로 보인다.》는 황당무계하기 짝이 없는 나발질을 해댔습니다.

또한 중복을 맞으며 진행된 공화국의 전국단고기료리경연대회를 두고 그것이 《만성적인 식량난 탓》때문이며 《영양분을 보충할 거리가 마땅치 않기》때문이라는 험담질을 해대다못해 지어 《주민들의 지친 심신을 달래는데 주력》이니 뭐니 하는 황당하기 그지없는 망발까지 늘어놓았습니다.

이러한 사실들은 동족이 하는것이라면 사사건건 트집을 걸고 시비중상하며 공화국의 현실을 깎아내리려는 추악한 모략군, 사이비매문가들의 꼬부라진 속통을 그대로 드러내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추악한 모략군들이 너절한 망발을 늘어놓는다고 하여 결코 인민에 대한 뜨겁고도 열렬한 사랑이 낳은 숭고한 화폭을 가리울수 없는것입니다.

예로부터 《입은 가로 째졌어도 말은 바로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YTN》의 매문가들이 조금이라도 정상적인 사고를 한다면 반공화국모략선전에 매달리기전에 날이 갈수록 사람못살 세상으로 변해가는 남조선의 비참한 현실부터 들여다보아야 할것입니다.

 

지금까지 《꼬부라진 속통을 그대로 드러낸 망발》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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