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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단체들 추모모임 진행, 《력사적과제들이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않고있다》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남조선강점 미군에 의해 신효순, 심미선학생들이 무참히 살해된 때로부터 16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지난 13일 경기도 양주시에서 추모모임이 진행되였습니다.

효순미순평화공원조성위원회의 주최로 열린 이날 추모모임에는 여러 시민사회단체들과 일반시민 등 약 100명이 참가했습니다.

행진과 추모사, 의식, 추모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된 추모모임에서는 참가자들의 발언이 있었습니다.

추모모임에 참가하였던 한 단체의 성원은 2002년 11월 20일 미군법정이 미군살인범들에게 무죄판결을 내린것은 불평등한 남조선미국관계를 만천하에 드러낸것이라고 단죄하였습니다.

다른 한 성원은 범죄사건의 진상규명과 불평등한 남조선미국《행정협정》개정 등의 력사적과제들이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은 미군의 극악한 범죄사건들에 대해 일언반구도 하지 않고 미군을 변호하기에 급급하고있다고 신랄히 비난했습니다.

모임에 참가했던 한 주민은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구축을 반대하는 망발을 줴치고있는 《자유한국당》을 규탄한다, 전쟁과 대결을 추구하는 홍준표와 《자유한국당》은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수 없게 책동하는 정치집단이다, 보수적페정당은 하루빨리 사라져야 한다고 성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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