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간 아침 7시~9시 낮 1시~3시 저녁 9시~11시 주파수안내 단파 : 6 250KHz, 5 905KHz, 3 970KHz 초단파 : 97.8MHz, 97MHz, 89.4MHz
주체107(2018)년 6월 12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 대전에서 6월인민항쟁 31주년 기념식 진행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지난 10일 남조선의 대전시에서 6월인민항쟁 31주년을 맞으며 《6.10민주항쟁 31주년 대전기념식》이 진행되였습니다.

《대전 6.10민주항쟁 30주년 기념표지석》앞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1987년 6월 항쟁에 참가했던 민주인사 등 50여명이 참가하였습니다.

기념식에서 한 참가자는 표지석이 있는 이 자리는 87년 6월민주항쟁기간 《독재타도》, 《호헌철페》를 목놓아 웨치며 군부독재에 맞서 싸웠던 항쟁투사들의 싸움마당이다, 6월민주항쟁은 외세와 군사파쑈독재통치를 청산하고 자주적이며 민주주의적인 새 정치, 새 생활을 안아오기 위한 의로운 전민항쟁으로서 광범한 민중이 단합된 힘으로 싸우면 그 어떤 파쑈아성도 무너뜨릴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 6월민주항쟁은 민주로동자들의 대투쟁을 거쳐 초불혁명으로 발전하였다, 그러나 군부독재의 후예들인 보수패당이 아직도 머리를 쳐들고 살판치고있는것은 항쟁용사들에 대한 모독이며 민심에 대한 우롱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또 다른 참가자는 항쟁용사들의 뜻을 이은 초불혁명이 끝까지 승리하자면 과거의 독재암흑시대를 되살리려고 발광하는 적페세력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을 《지방선거》에서 단호히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