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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12일 《통일의 메아리》
《대구에서 뽑힐 생각 아예 하지 말라》, 선거를 앞둔 대구민심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둔 지금 《자유한국당》을 대하는 남조선의 민심이 매우 싸늘한 가운데  《보수의 심장》, 《<자유한국당>의 최후의 보루》로 불리우는 대구에서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50대의 대구시민 배영무는 《나는 여태 보수당 사람들에게 표를 줬다. <대통령>도 <국회의원>도 다 뽑아줬지만 그들이 대구를 위해 아무것도 한것이 없다. 오히려 표를 준 대구시민을 우롱하며 국정롱단만 일삼았다. 제 배만 불리며 대구를 제일 못사는 도시로 만들었다. 더우기는 <안보불안>만 계속 조성하면서 민심과 정반대의 길로 가는 사람들이 바로 그들이다. 그래서 이번 사전투표에서 민주당에 표를 주고말았다. 지금 대구의 젊은 세대는 물론이고 수십년간 <자유한국당>에만 손을 들어주었던 중, 장년층도 실망감과 배신감을 토로하며 머리를 가로젓고있다. <자유한국당>은 이번에 대구에서 뽑힐 생각 아예 하지 말라.》고 말하였습니다.

대구시민 김석룡도 《나도 지난 시기 박근혜를 뽑고 <자유한국당>을 지지한 사람이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그들이 대구를 위해, 국민를 위해 일한것 같지 않다. 지금 남북 모두가 평화분위기로 가고있는데 계속 재를 뿌리며 제동을 걸고있는걸 보라. 그래서 지금 보수로 불리우는 60~70대가 다 마음을 고쳐먹고있다.》고 하면서 달라져가는 대구민심을 그대로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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