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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5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발표로 시대의 흐름에서 더욱 밀려나 버림받고있는 《자유한국당》것들이 막다른 궁지에서 벗어나보려고 최후발악하고있습니다.

이러한 속에 얼마전 《드루킹》사건에 대한 《특검》을 요구하며 남조선《국회》앞에서 단식놀음을 벌리던 《자유한국당》원내대표 김성태가 30대의 한 청년에게 얻어맞고 병원에 실려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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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조선에서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북남화해분위기에 역행하는 《자유한국당》에 대한 각계의 심판기운이 고조되고있습니다.

그러한 속에 얼마전 남조선《국회》앞에서 《드루킹사건》의 특검도입을 요구하며 단식추태를 부리던 《자유한국당》원내대표 김성태가 한 주민으로부터 된매를 맞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것은 명백히 반역정치와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날뛰면서 온갖 못된짓을 다 해온 특등범죄자에게 차례진 응당한 봉변인 동시에 반통일역적당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엄정한 징벌입니다.

우리 공화국의 주동적인 노력에 의하여 년초부터 조선반도에서는 북남관계개선의 경이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일어났고 얼마전에는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이 채택되였습니다. 이것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거대한 사변입니다.

하기에 온 겨레는 물론 전세계가 경탄을 금치 못해하면서 이에 전적인 지지와 환영을 표시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유독 《자유한국당》과 같은 역적무리들만이 온 세계가 찬미하는 그 거대한 력사적의미와 성과를 깎아내리지 못해 몸살을 앓으며 천하에 못된짓만 일삼고있습니다.

그야말로 조선민족의 피라고는 꼬물만큼도 없는자들의 역스러운 추태가 아닐수 없습니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라고 민심에 역행하면서 온 겨레와 전세계가 지지환영하는 판문점선언에 도전해나서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어제날 저들을 지지해나섰던 주민에게서까지 얻어맞은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입니다. 

김성태에게 된매를 안긴 주민은 당시 《판문점선언 〈국회비준〉 왜 안해주냐. 그게 그렇게 어렵냐.》, 《나도 아버지도 〈자유한국당〉지지자이다. 〈자유한국당〉이 잘했으면 이러지 않았다.》고 웨쳤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언론사에 보낸 편지에서 《사주한 사람도 그 어떤 배후도 없다. …내 아들은 술 한잔도 안마시면서 항상 남에게 희생, 봉사하는 삶을 추구하는 이 시대의 정말 순수한 청년》이라고 하면서 《정말 옳바른 정치인이라면 이 청년이 왜 이런 돌발행동을 했을지 한번은 관심을 가져보는게 진정한 국민의 대표이라고 생각한다.》고 썼습니다.

《자유한국당》이 왜 자기의 지지자들한테서까지 된매를 맞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는가 하는 리유를 뚜렷이 보여주는 대목이라 하겠습니다.

그런데도 《자유한국당》것들은 민심의 징벌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대신 그 무슨 진상규명을 운운하고있습니다.

병원으로 실려가 구급처치를 받고 목에 보호대를 착용한 김성태가 수치도 모른채 버젓이 단식장에 복귀하였는가 하면 《자유한국당》것들은 《이것은 절대 혼자 한것이 아니다. 우발적범행도 아니고 계획된것》이라고 고아대며 《정권 보위세력의 배후설》을 요란하게 떠들어댔습니다.

정말이지 철면피하기 그지없는 《자유한국당》만이 부릴수 있는 추태가 아닐수 없습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온 겨레와 전세계가 지지환영하는 판문점선언에 계속 도전해나서다가는 오늘은 원내대표 하나가 얻어맞았지만 래일은 보수세력들 전체가 천벌을 받고 무덤에 처박히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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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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