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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5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쓰레기들을 기구에 실어 지구밖으로 날려보내야 한다.》, 남조선 각계가 성토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남조선 각계에서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에 도전하여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을 벌리고있는 인간쓰레기들의 망동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계속 울려나오고있습니다.

경기도 파주시에 살고있는 한 주민은《북에서 죄를 짓고 도주한 박상학과 같은 쓰레기들이 온 국민이 환호하는 판문점선언에 도전해서 <대북전단>을 날리며 발악하고있다.

박상학과 리민복을 비롯한 <탈북자>쓰레기들은 <북의 대화공세와 위장평화공세에 우리 사회가 맹목적인 평화분위기에 도취되였다.>고 떠들어대며 국민의 정서에 역행하는 망발까지 쏟아내고있다. <탈북자>쓰레기들의 전단살포놀음으로 피해를 입는것은 지역주민들과 국민들이다.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고 남북관계개선분위기를 해치는 <탈북자>쓰레기들을 기구에 실어 지구밖으로 날려보내야 한다.》고 격분을 표시했습니다.  

경기도 리천시에 살고있는 한 기업가는 《지금 온 민족과 전 세계가 이번에 진행된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선언을 열렬히 지지찬동하며 그것이 전면적으로 리행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있다.  그런데 온 겨레의 뜨거운 통일열망에 배치되게 <탈북자>쓰레기들이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에 정면으로 도전하여 히스테리적망동을 부리고있다. 당국은 인간쓰레기들의 망동을 <표현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계속 묵인조장할 경우 그로부터 초래될 후과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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