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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5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무조건 반대표를 던지는것이 보수의 <슬로건>이냐》, 남조선 각계가 비난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남조선 각계에서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을 반대해나서고있는 보수세력들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습니다.

고려대학교의 한 교수는 《지금 온 겨레와 국제사회는 력사적인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선언을 적극 지지찬동해나서고있다. 그러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국민의 정서에 역행하는 보수세력들만이 이를 한사코 비방중상하며 그 의미와 성과를 깎아내리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남북사이에 마련된 소중한 합의들을 덮어놓고 반대해온것이 보수의 추악한 행적이다.》고 하면서 《그러고 보면 보수세력들은 남북관계는 물론 민생과 관련한 현안들에 대해서도 언제 한번 국민의 정서에 맞는 결정을 내린적이 없었다. 결국 무엇이나 반대해놓고 보자는것이 보수의 리념이다.》고 조소했습니다.

경기도에 살고있는 한 기업가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이 민심과 여론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을 한사코 반대해나서고있다.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들은 판문점선언에 대해 <북이 불러준대로 받아적은 선언>, <말의 성찬에 불과하다.>고 그 의미를 깎아내리고있다. 그런가하면 <바른미래당>은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을  <북미대화이후에 론의해도 늦지 않다.>고 <자유한국당>패들과 맞장구를 치고있다. 무조건 반대표를 던지는것이 보수의 <슬로건>이냐.》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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