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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5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전쟁연습은 평화의 걸림돌이다》, 남조선의 각계가 비난

남조선 각계에서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긴장완화를 위한 현 정세국면에 찬물을 끼얹는 미국과 군부의 전쟁연습소동을 규탄하는 목소리들이 련일 울려나오고있습니다.

광주시에 살고있는 한 주민은 《력사적인 이번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선언으로 이 땅은 평화와 통일에 대한 열망으로 끓어번지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 군부는 미국과 야합하여 <맥스 썬더>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아 남북관계개선분위기를 해치고있다. 이번 남북정상회담으로 마련된 남북관계개선과 긴장완화의 분위기를 적극 살려나가자면 상대방을 자극하는 전쟁연습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전쟁연습은 평화의 걸림돌이다.》고 주장했습니다.

경기도 성남시에 살고있는 한 사업가는 《이 땅에 굽이치는 평화와 통일에로 향한 거대한 흐름을 미국과 군부가 벌려놓은 전쟁연습이 가로막고있다. 전쟁연습과 평화는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 미국과 군부가 벌려놓은 전쟁연습소동은 남북관계개선과 <한>반도긴장완화, 북미대화국면에 찬물을 끼얹는 위험천만한 도발행위이다. 국민들은 정세를 대결과 전쟁의 원점으로 되돌려세우려는 무모한 북침전쟁책동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규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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