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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5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5.16군사쿠데타》

이 시간에는 력사상식을 보내드리겠습니다. 《5.16군사쿠데타》

 

《5.16군사쿠데타》는 1961년 5월 16일 미제의 부추김밑에 남조선의 박정희도당이 《정권》탈취를 목적으로 일으킨 파쑈적인 군사정변입니다.

1960년 4월인민봉기후 날로 강화된 남조선인민들의 자주적평화통일과 반파쑈민주화를 위한 투쟁은 미제의 식민지통치를 막다른 골목에 몰아넣었습니다.

급해맞은 미제는 남조선군안의 군사파쑈분자들을 부추겨 군사정변을 조작하기 위한 음모를 꾸미였습니다. 상전의 계획에 따라 미중앙정보국은 구체적인 행동지령과 필요한 자금까지 제공했습니다. 륙군사관학교 제8기생들과 《반공》친미분자들로서 군사정변조작을 위한 파쑈깡패집단을 무은 박정희일당은 1961년 5월 16일 새벽 남조선군 제1공수전투단, 해병제1려단, 6군단포병대, 30사단(2군예비사단), 33사단(2군예비사단) 등에 속한 약 3 500여명을 동원하여 서울시안의 중요《정권》기관들을 차지하고 오전 5시에 군사정변을 일으켰다는것을 공포했습니다.

군사정변을 일으킨 박정희도당은 이날 9시에 이른바 《군사혁명위원회》라는것을 조작하고 그 이름으로 남조선전역에 《비상계엄령》을 선포하였으며 이어 《국회》를 해산하고 모든 정당, 사회단체는 물론 기관들의 활동을 완전히 금지시켰습니다. 19일에는 《군사혁명위원회》를 《국가재건최고회의》로 명칭을 고쳤습니다.

《국가재건최고회의》는 어떤 정당, 사회단체대표의 참가도 없는 철저한 파쑈적군사깡패들의 독재기관이였습니다. 군사정변의 결과 남조선에는 가장 잔인하고 야만적인 파쑈적《군정》통치가 실시되게 되였습니다.

 

지금까지 력사상식 《5.16군사쿠데타》를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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