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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5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장애물을 제거해버려야 한다

최근 남조선에서 《탈북자》인간쓰레기들이 조선반도정세흐름과는 상반되게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에 계속 매달리고있어 온 겨레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장애물을 제거해버려야 한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온 겨레는 제3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에서 채택된 판문점선언을 적극 지지찬동하면서 그 리행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열망으로 들끓고있습니다.

그러나 이와는 배치되게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에 공공연히 도전해나서며 반공화국대결망동을 부리는자들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다름아닌 박상학과 리민복을 비롯한 인간쓰레기들입니다.

이자들은 얼마전 《제15차 북한자유주간행사》라는것을 벌려놓고 《세계의 눈이 남북, 미북정상회담에 쏠려있는 때 북주민들이 참혹한 인권침해를 당하고있다는것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악담질을 해대면서 비닐병에 쌀이나 불순록화물을 수록한 소형기억매체들을 넣어 서해바다를 통해 우리쪽으로 흘러보내는 망동을 부렸습니다.

그런가 하면 지난 3일에는 《북의 대화공세와 위장평화공세에 우리 사회가 맹목적인 평화분위기에 도취되였다.》, 《전단살포를 중지할 생각이 없다.》, 《북이 언론을 개방하는 날까지 대북전단은 계속 북에 보내겠다.》고 떠들면서 김포지역에서 15만장의 반공화국삐라를 살포하는 놀음을 벌렸습니다.

이 인간쓰레기들은 지난 5일에도 경기도 파주지역에서 또다시 삐라살포를 시도하다가 지역주민들과 경찰의 제지로 실패하게 되자 《정부가 민간단체의 대북전단살포를 제지하는것은 헌법에 규정된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것》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삐라살포를 계속 강행하겠다고 악을 써댔습니다.

온 민족과 전세계가 이번에 진행된 북남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을 열렬히 지지찬동하면서 그것이 전면적으로 리행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있는 때에 벌어진 《탈북자》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히스테리적망동은 통일로 향한 민족의 힘찬 발걸음을 저지시켜 죄악으로 얼룩진 제놈들의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비렬하고도 어리석은 광태가 아닐수 없습니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의 박상학과 리민복을 비롯한 인간쓰레기들은 하나와 같이 공화국에서 일하기 싫어하고 돈에 환장하여 사회와 집단의 리익을 해치고 도덕적으로 타락하여 부화방탕한 생활을 추구하던 끝에 용서받을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고 달아난 짐승만도 못한자들입니다.

이런자들이 그 무슨 《인권》에 대해 주제넘게 떠들면서 반공화국모략소동의 앞잡이가 되여 날뛰였으며 해마다 삐라살포놀음을 벌려놓고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고취했습니다.

이런 인간추물들이 지금 그 무슨 《표현의 자유》에 대해 떠들고있는것은 반민족적, 반통일적범죄와 악행을 계속 저지를수 있는 《자유》를 달라는 궤변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러한 망동을 묵과할 경우 군사분계선지역에서 돌발적인 사건이 일어날수 있으며 이것은 북남사이의 군사적긴장상태를 완화하기로 한 판문점선언리행에 엄중한 난관을 조성할수 있습니다.

한줌도 못되는 인간오작품들의 히스테리적망동으로 민족의 지향과 요구가 담긴 판문점선언리행에 제동이 걸리고 북남관계개선분위기가 흐려진다는것은 도저히 용납될수 없는 일입니다.

남조선의 각계층은 대세에 역행하여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을 벌리고있는 인간쓰레기들을 철저히 매장하여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의 앞길에 가로놓인 장애물을 단호히 제거해버려야 할것입니다.

지금까지 《장애물을 제거해버려야 한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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