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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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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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15일 《통일의 메아리》
갓난아이시기의 몇가지 질병(4)

갓난아이 배꼽병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

갓난아이의 태줄이 떨어진 자리가 아물지 않고 분비물이 계속 나오면 세균의 감염을 받기 쉬우므로 완전히 아물 때까지 균이 들어가지 못하게 다루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배꼽을 통해 온몸에 세균이 퍼져 패혈증, 파상풍과 같은 무서운 병이 생길수 있다.

그러므로 배꼽은 언제나 깨끗이 거두어야 하며 해당한 대책들을 미리 세워야 한다.

배꼽염: 배꼽이 떨어진 후 화농균에 감염되여 배꼽이 빨갛게 되면서 붓고 진물이 나오는것이 특징이다.

이런 증상이 심해지면 패혈증이나 복막염을 일으킬수 있다.

배꼽에 염증증상이 나타날 때에는 요드팅크를 발라주고 항생제가루를 뿌려주는것이 좋다.

경과를 보다가 잘 낫지 않으면 인차 의사의 진찰과 도움을 받아야 한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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