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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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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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언론 내부망기밀을 리용한 검찰의 윤석열장모의혹대응문건 폭로

지난 14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세계일보》가 검찰이 자체의 내부망기밀을 리용하여 윤석열장모의혹사건과 관련한 대응문건을 만들어놓고있었다는 자료를 폭로했습니다.

신문은 이 문건은 주로 윤석열의 장모 최씨와 대립각을 세운 인물들이 관련사건으로 어떤 형사처벌을 받았는지에 초점이 맞춰졌다, 사건발생시점으로부터 고소장접수, 구속, 기소, 재판에서의 선고내용이 일목료연하게 라렬되였다, 관련판결항목은 사건번호와 선고날자, 범죄사실항목 등으로 구분되여 한눈에 보기 편리하게 요약되였다, 사건관계자의 실명은 물론이고 서로의 관계에 대한 개인정보도 담겨져있었다고 구체적으로 밝혔습니다.

계속하여 신문은 이 문건을 본 전문가들도 《전형적인 <기획통>문건》, 《윤석열이 검찰권을 사유화하여 본인과 가족에 대한 변호활동까지 나섰다는것을 증명한 문건》이라고 하면서 만일 윤석열이 현직에 있었더라면 탄핵이 마땅한 제2의 《국기문란》사건이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다른 언론들도 지금 정치권에서 검찰은 《대권》을 꿈꾸는 윤석열의 사조직이 되였고 검사는 사병이 되였다, 자기 가족과 측근에게만 관대하고 검찰을 사유화하여 《헌법》을 유린하는것이 바로 윤석열이 말하는 《공정》과 《법치》이다, 검찰은 윤석열의 지시가 없이는 불가능한 장모개인송사에 왜 대검이라는 《공권력》기관이 직접 관여했는지 그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하는 등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데 대해 상세히 전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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