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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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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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18일 《통일의 메아리》
김종인 윤석열이 《국민의힘》에 조기입당한것을 후회하고있을것이라고 평가

남조선의 《뉴스1》에 의하면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이 13일 어느 한 인터뷰에서 《국민의힘》에 조기입당한 윤석열에 대해 지금쯤 후회하고있을것이라고 평했습니다.

김종인은 《국민의힘》의 《정치군》들을 당의 앞날이 아닌 자기들의 안위만을 생각하며 한몫챙기려하는 《파리떼》로 비유하면서 윤석열이 《파리떼》에 둘러싸여 5개월동안 헤매이다나니 시간랑비만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어 지금의 윤석열은 《국민의힘》에 입당했어도 보호를 받을수 없는 여러 《대선》후보들중의 한명이다, 윤석열이 《국민의힘》의 압력을 받아 입당하였지만 안팎의 공격을 받는 딱한 처지에 빠져들었다, 필경 지금쯤 자기가 조기입당한것을 두고 막심한 후회를 하고있을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끝으로 그는 《국민의힘》이 생리상 윤석열의 요구만 들어줄수 없고 또 당내인물들도 자기가 《대선》후보로 되여야 한다는 생각들만 가지고있다, 지금 《국민의힘》이 내세우는 인물들로서는 아무것도 제대로 할수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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