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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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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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15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언론 《고발사주》의혹과 관련한 윤석열의 언행을 비난

지난 9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국민의힘》의 《대선》후보인 윤석열이 《고발사주》의혹에 대해 차분하게 설명하지는 않고 공개석상에서 화를 내고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언론은 윤석열이 느닷없이 《국회》에 나타나 제보된 문서를 《출처와 작성자가 없는 괴문서》로 표현하면서 이번 사태를 자기를 향한 《공작》과 《선동》으로 규정했다, 그리고 정치인들에게 훈계하듯 큰소리를 치고 국민들에게 정치공작에 현혹되지 말라며 목소리를 높였다고 지적했습니다.

계속하여 언론은 윤석열이 국민앞에서 호통치는것은 든든한 검찰조직을 믿고 큰소리치던 검찰총장때의 버릇 그대로이라고 하면서 국민들앞에서 검증을 받아야 할 《대선주자》로서 무례한 언사로 국민들을 강박하고있다고 혹평했습니다.

이어 언론은 윤석열이 손준성과 김웅, 조성은사이에 벌어진 일의 내막을 어떻게 알고 《괴문서》라고 단정한단 말인가, 이것은 조사를 앞둔 손준성에게 보내는 옛 상관의 《신호》로 읽히운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윤석열이 취할 립장은 명백하다, 당시 검찰총장의 수족위치에 있던 손준성의 행위를 알고있었는지, 어떤 지시를 주었는지에 대해 명백히 털어놓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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