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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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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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15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은 불공평한 사회》, 조선족동포들속에서 불만 고조

지난 12일 남조선의 《머니투데이》가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에 체류하면서 영업을 하고있는 다른 나라 국적을 가진 조선족동포들속에서 재난지원금문제를 놓고 불만이 고조되고있다고 합니다.

언론은 조선족동포들속에서 합법적인 허가를 받아 남조선에서 영업중이지만 재난지원금지급대상에서 배제되였다, 외국인이라는 리유로 불평등하게 차별받고있다, 재난지원금은커녕 자영업지원금도 없다, 타지에서 힘들게 생활하고있는데 현지인이 운영하는 가게와 다르게 지원이 전혀 없다고 하는 등 불만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는데 대해 전했습니다.

이어 언론은 이같은 반응은 인터네트상에서도 쉽게 찾아볼수 있다고 하면서 납세의무를 다했다면 공평하게 혜택이 주어져야 한다, 세금은 왕창 걷고 지원금은 쥐꼬리, 남조선은 불공평한 사회 등 조선족동포들이 인터네트에 올린 글들을 상세히 소개했습니다.

계속하여 언론은 인권위원회가 《긴급재난지원대상에서 이주민을 배제하지 말라.》고 권고한바 있지만 지방자치단체들이 배제된 외국인을 상대로 추가재난지원금지급을 보류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족동포들의 반발은 앞으로 더욱 커질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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