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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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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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의 《국민의힘》과 사회단체들 여당 《대선》후보들의 《공약》을 힐난

남조선의 《뉴스1》, 《프레시안》, 《민중의 소리》 등 여러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국민의힘》은 물론 시민단체들속에서 여당 《대선》후보들이 내놓은 공약에 대한 비난이 높아가고있습니다.

언론들은 《대선》을 앞두고 여당안의 후보들이 《기본소득정책》, 《신복지정책》, 《미래씨앗통장》제도도입을 비롯하여 《복지》공약들을 저마다 발표하고있다, 이를 놓고 《국민의힘》을 비롯한 야당에서는 《늘어난 가계부채가 언제 터질지 모를 상황에서 <복지>확대가 말이 되는가.》, 《실현가능성도 없는 <대국민사기공약>을 쏟아내지 말라.》고 비난했다고 전했습니다.

계속하여 언론들은 시민단체들속에서 《대권》을 노리는 이들은 화려한 말과 공약을 쏟아낸다, 대부분 국민들의 생활향상을 위한 민생공약이다, 그러나 문제는 선거때마다 내놓는 《민생공약》이 과연 제대로 실현될수 있는가 하는것이다, 경험적으로 볼 때 선거철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이들에게 《혹시나》하는 기대를 가지게 되지만 《역시나》라는 결말로 끝나군 하였다고 하는 등 여당후보들의 공약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고 전했습니다.

언론들은 이어 《대선》후보들이 쏟아내는 《공약》들이란 너나 할것없이 국민의 지지표를 얻기 위한 선심성《공약》, 장미빛《공약》에 지나지않는다, 여의도정치가 실패를 거듭하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라고 평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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