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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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각계에서 아프가니스탄사태를 계기로 미국의 《동맹관》에 대한 우려 급증

남조선의 《노컷뉴스》, 《뉴스1》을 비롯한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최근 남조선의 전문가들속에서 아프가니스탄사태를 계기로 미행정부의 새로운 《동맹관》에 대한 우려가 급증하고있습니다.

리화녀자대학교의 교수는 아프가니스탄의 사례는 남조선뿐만 아니라 동맹국들의 립장에서는 일종의 방위공약을 미국이 일방적으로 철회하는 모습으로 비춰지기 때문에 의구심이 생길수밖에 없다, 1975년 남부윁남패망때도 미국이 얼마만큼 동맹을 방어할수 있느냐에 대한 갑론을박이 벌어진바 있다고 하면서 과거의 《동맹관》을 가지고 미국을 바라보면 안된다, 미국이 이전같이 《동맹》에 대한 무조건적인 지원을 해줄 능력과 의지도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남조선의 연구기관인 《아산정책연구원》도 보고서를 발표하여  미국의 새로운 《동맹관》이 일방적으로 동맹국을 보호하던 전통적인것에서 동맹국들이 미국의 안보에 기여하도록 하는 《동맹관》으로 바뀌였다고 평했습니다.

보고서는 미국의 이전 행정부에 있어서 《동맹》이 미국의 안보에 무임승차하여 경제적피해를 끼치는 존재였을뿐이였지만 현 미행정부는 반대로 《동맹》이야말로 미국의 안보에 기여하는 핵심적위치에 있는것으로 보고있다, 더우기 현 미행정부는 미국이 일방적으로 기여하는 《전통적인 동맹관》이 아니라 이를 뒤집어 이제는 동맹국이 미국의 안보에 기여하게 하는 관계로 보고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일방적으로 철수하고 친미경향의 아프가니스탄정부의 붕괴를 방치한데도 미국의 새로운 전략적우선순위와 상호방위를 추구하는 현 미행정부의 《동맹관》이 작용하였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언론들은 남조선의 각계층속에서도 미국의 《한》반도정책은 언제든지 저들의 국익에 따라 돌변할수 있다, 미국에 안보를 전적으로 의존하면 어느 순간 남조선에서도 아프가니스탄과 같은 비극이 재현될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데 대해 구체적으로 전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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