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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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8일 《통일의 메아리》
미군미싸일의 추가배비문제를 놓고 깊은 고민에 빠진 남조선

남조선의 《경향신문》, 《참세상》, 《민플러스》, 《프레시안》 등 언론들이 남조선에 미싸일들을 추가적으로 전개하려는 미국의 시도에 남조선당국이 골머리를 앓고있는데 대해 분석평가했습니다.

언론들은 미국이 여러 기회에 《한미동맹》을 강조하며 미군의 첨단군사장비들을 남조선에 지속적으로 반입할 립장을 공개적으로 밝히고있다,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이 언급한 《올해안으로 새로운 미싸일력량의 배치》가 그 한 실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언론들은 남조선에 추가전개될것으로 보이는 미군의 전략자산들가운데는 개량된 《싸드》 또는 이지스구축함, 핵공격잠수함에 장착할 미싸일들이 들어있다, 남조선에 이러한 장비들이 배치되는 경우 당국으로서는 주변나라들과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령역에서 갈등을 피할수 없게 된다, 이전에 《싸드》배치로 남조선이 골머리를 앓은적이 있는것만큼 미군미싸일의 추가전개는 제2의 《싸드》위기를 불러올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언론들은 당국이 미국에 《동맹강화》를 다짐한것만큼 그 핵심으로 미싸일전력강화를 내세우고있는 미국의 요구를 뿌리치지 못할 처지이다, 그렇다고 미군미싸일들을 정식 배치하는 과정을 밟게 되면 감당하기 어려운 형편에 놓이게 된다, 이를 잘 알고있는 당국은 어디에 치중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깊은 고민에 빠져있다고 평했습니다.

한편 언론들은 남조선에 미싸일들을 추가적으로 전개하려는 미국의 시도를 반대하여 진보당, 민중공동행동, 《국민주권련대》, 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정당, 시민단체들이 항의행동을 벌린데 대해 전하였습니다.

그에 의하면 정당, 단체들은 자국의 패권전략에 남조선을 리용해먹으려는 미국의 행태를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굴욕적인 《한미동맹》을 거부한다, 미국의 날강도적인 행위를 눈뜨고 지켜볼 생각이 전혀 없다, 국민들 스스로가 이 땅의 주권과 평화를 끝까지 지킬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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