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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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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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7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에서 실업률과 빈곤률 계속 증가

최근 남조선에서 실업률과 빈곤률이 계속 증가하고있습니다.

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은 2020년에 음식점, 숙박소를 비롯하여 자영업자들이 운영하던 소규모업종이 수십만개나 없어져 수많은 사람들이 실업자로 전락되였으며 주민의 79.4%가 항시적으로 일자리걱정으로 근심하고있다고 하면서 지난 2월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20년 실업자수는 2019년보다 20만 1 000여명이나 더 늘었다, 현재의 실업위기는 역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날이 감에 따라 더욱 심각해질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다른 언론들도 남조선에서 실업자수는 해마다 계속 증가하고있으며 《구직단념자》들까지 합치면 그 수가 349만여명에 달한다고 까밝히면서 특히 20대, 30대 청년들의 실업문제가 더욱 악화되고있다, 지난해 청년무직자들의 수는 무려 43만 6 000여명에 달하였다고 지적했습니다.

언론들은 또한 2020년말 남조선의 빈곤층주민은 272만 2 000여명으로서 2019년에 비해 11.7% 증가했으며 2020년 빈곤층주민 20%의 소득이 2019년보다 대폭 줄어든 반면에 부유층의 소득은 같은 기간에 2.9%나 늘어났다고 하면서 남조선의 빈곤률은 26%로서 경제협력개발기구에 속한 나라들과 지역들의 평균수준보다 2.2배나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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