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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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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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6일 《통일의 메아리》
《국회》의원들의 부동산전수조사문제를 놓고 여야간의 대립 격화

최근 남조선에서 《국회》의원들의 부동산전수조사문제를 둘러싸고 여야간 대립이 격화되고있습니다.

《MBC》방송에 의하면 《국민권익위원회》가 4월 1일부터 여당의 요청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소속 《국회》의원들과 그 가족 817명에 대한 부동산거래전수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히고 특별조사단을 구성하여 이달말까지 제3기신도시관련지역은 물론 언론 등을 통해 추가로 의혹이 제기된것까지 조사할 예정이라고 선포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매일신문》은 《국민의힘》이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의 이전 여당소속 경력을 문제시하면서 《국민권익위원회》의 특별조사는 《자체조사》에 불과하다며 여야간의 교차조사를 주장하고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신문은 《국민의힘》이 《국회》의원들의 부동산소유 및 거래현황에 대한 전수조사주체와 방식을 두고 여당과의 의견차이를 드러내자 여당측에서는 주호영원내대표가 《국회》의원들에 대한 강력한 부동산전수조사를 요구한다고 밝힌지 2주가 지났다, 《국민의힘》은 자기들이 신뢰한다는 《감사원》에 《국회》의원들부동산수조사를 즉시 의뢰하고 추진하여 국민앞에 부동산부패척결을 위한 진정성을 보이라고 요구한데 대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한편 《국민권익위원회》 전현희위원장이 《국민의힘》내에서 울려나오는 중립성우려에 대해 《현재 당적이 없고 직무회피신청을 했기때문에 전수조사업무에 일체 관여할수 없다.》는 립장을 발표하였다고 하면서 무소속 《국회》의원 홍준표도 자기의 SNS에 글을 올려 당당하다면 어느 기관에서 조사한들 무슨 문제가 되겠는가, 이런 문제를 편파조사한다면 그 기관의 존재의미가 없어지거나 페지될수도 있는데 과연 편파조사를 하겠느냐며 《국민의힘》주장을 일축했다고 전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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