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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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1월 22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의 여러 언론들 전형적인 친재벌정당은 《국민의힘》이라고 보도

《자주시보》, 《민중의 소리》, 《오마이뉴스》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여러 분석글과 단체, 전문가들의 주장을 통해 《국민의힘》이야말로 전형적인 친재벌정당이라고 까밝혔습니다.

언론들은 《국민의힘》이 주장하고있는 《법인세인하》와 《로동시장유연화》는 과거 《미래통합당》과 《자한당》, 《새누리당》, 《한나라당》시기에 들고나온 대표적인 《정책》중의 하나이라고 하면서 《국민의힘》이 지금껏 경제위기가 조성될 때마다 《법인세인하》와 《로동시장유연화》를 이른바 《해법》으로 제시해온것은 실지에 있어서 민생이 걱정되여서가 아니라 재벌들에게 득이 차례지도록 하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었다, 정경유착의 깊은 뿌리를 들추어보면 제일먼저 볼수 있는것이 《국민의힘》이라는 서울대학교 교수의 발언은 의미해볼만 한 대목이 아닐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언론들은 계속하여 민생은 안중에 없고 오직 1%의 재벌들을 위하는 정당인 《국민의힘》이 화려한 구설수로 민생과 경제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를 내고있지만 그것은 정략적목적달성을 위한 한갖 연기술에 불과하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