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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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1월 22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언론 《국민의힘》의 《대선》후보들과 김종인의 정체를 해부하는 만평 게재

16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국민의힘》에서 《대선》후보로 자처하는 인물들의 정체와 이들을 대하는 김종인의 속심을 해부하는 만평을 게재했습니다.

《김종인의 큰 그림》이라는 제목의 만평에서는 먼저 오세훈, 원희룡, 류승민이 어떤 인물들인가를 까밝혔습니다.

오세훈은 전면적인 무상급식제 도입을 한사코 반대한것으로 하여 서울시장자리에서 쫓겨난 경력을 가지고있고 지난 《국회의원선거》때에는 선거자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있는 인물이라는것, 원희룡은 제주도에서 진행된 《광복절경축식》에서 친일파들을 옹호하는 발언을 늘어놓아 여론의 뭇매를 받은 인물이라는것, 또 류승민은 박근혜를 차버리고 딴살림을 펼쳤다가 다시 《국민의힘》으로 기여든 정치철새이라고 만평은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만평은 김종인의 속내는 이런 인물들이 《대선》후보로 나섰댔자 당안에서도 철지난 구태정치인으로 밀려날수밖에 없는것만큼 《이러면 차라리 나보고 출마하라고 하겠지.》하며 《김종인추대론》이 나오기를 고대하고있음을 해부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