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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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조선로동당창건 75돐에 즈음하여 몽골에서 전국토론회 진행

조선로동당창건 75돐에 즈음하여 몽골의 울란바따르에서 7일 전국토론회가 진행되였습니다.

몽골의 정계, 사회계인사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 주체사상신봉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습니다.

토론회에서는 국가대회의 몽골조선의원그루빠 위원장의 축하연설에 이어 《조선로동당의 어제와 오늘, 래일》, 《조선로동당과 자립적민족경제》, 《전세계적인 자본주의침체와 자주적발전에 관한 조선로동당의 독창적사상》 등의 제목으로 토론들이 있었습니다.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위원장과 집행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의 75년력사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 김정은위원장의 불멸의 업적이 깃들어있다고 하면서 우리 당의 지도사상과 혁명적성격, 불패성에 대하여 언급하였습니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며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당의 향도따라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련일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는데 대하여 찬양하였습니다.

주체연구쎈터 위원장은 창건 첫 시기부터 조선로동당은 주체적립장, 혁명적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면서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놀라운 전진을 이룩하였다, 불패의 위력을 떨치는 조선로동당의 고귀한 력사적경험을 세계 진보적정당들이 따라배워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위원장은 두 나라 선대지도자들에 의하여 마련되고 강화발전되여온 몽골과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오늘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관심속에 계속 좋게 발전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습니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