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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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부산에서 미군세균실험실의 위험성과 페쇄방안을 토의하는 토론회 진행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미군세균무기실험실의 위험성과 페쇄방안을 토의하는 부산시민들의 토론회가 지난 12일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였습니다.

토론자들은 지난 9월 2일 미군세균실험실에서 3시간가량 원인불명의 고동소리가 났으나 주민신고로 출동한 소방대는 미군의 거부로 현장조사도 하지 못하고 돌아갔다, 주민들이 온밤 불안에 떨었지만 미군은 어떠한 해명과 사과도 하지 않았다고 규탄했습니다.

이어 토론자들은 미군은 주민들을 속이고 정기적으로 살아있는 세균무기실험표본들을 들여왔다, 미군은 위험천만한 세균전훈련을 계속 진행하고있다고 까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토론자들은 오직 미군의 세균실험실을 페쇄하는것만이 주민들의 안전을 보장할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라고 일치하게 주장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