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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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단체 미군세균실험실철페를 묻는 주민투표수용을 거부한 시당국을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부산시당국이 미군세균실험실페쇄의 찬반을 묻는 주민투표수용을 거부한것과 관련하여 14일 부산항 미군세균실험실페쇄 찬반 부산시주민투표추진위원회가 부산시청앞에서 규탄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단체는 기자회견에서 부산항 미군세균실험실에서 공습경보 같은것이 울려 주민들이 밤새 불안에 떨어도 시당국은 아무런 대책이 없었다, 미군이 세균무기실험표본들을 부산항에 마음대로 반입해도 시당국은 안전하다는 미군의 말만 앵무새처럼 옮겨왔다, 세균무기실험표본들의 위험성을 분석한 전문가의 의견을 전달해도 시당국은 귀를 막고 눈을 감았다고 단죄했습니다.

그러면서 단체는 부산시민들과 사회단체들이 힘을 합쳐 주민투표수용을 거부한 시당국을 규탄하고 미군세균실험실의 존페여부를 결정하는 주민투표를 진행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