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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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15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단체 미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 진행

8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가 서울주재 미국대사관앞에서 《미군강점 75년! 주<한>미군철수》로 명명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을 규탄했습니다.

단체는 기자회견에서 1945년 9월 8일 미군이 이 땅에 점령군으로 들어온 때로부터 지난 75년동안 주인행세를 해왔다고 하면서 온갖 범죄를 다 저지르고있는것도 그리고 우리 국민들이 모르게 세균무기를 들여와 실험하고있는것도 지어 저들이 내야 할 주둔비를 우리 국민의 혈세로 충당하라고 날강도적으로 놀아대고있는것도 바로 주<한>미군이다. 이를 더는 보고만 있을수 없어 우리 국민의 주권과 안전을 위협하는 미국을 규탄하고 주<한>미군철수를 요구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단체는 이어 룡산미군기지의 환경오염상태가 심각하고 탄저균실험 등 미군범죄가 끊기지 않고있다, 우리 국민들의 생명을 개만도 못하게 여기고있는 범죄집단인 주《한》미군은 지금 당장 이 땅을 떠나라고 단죄했습니다.

단체는 끝으로 지금처럼 미국에 계속 굴종적으로 끌려다닌다면 남조선은 미국의 영원한 식민지로 될것이다, 더이상 미국에 주권을 빼앗길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