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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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15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언론 김종인을 비난하는 사설 게재

11일 남조선의 《민중의 소리》가 재난지원금지급문제를 놓고 남조선인민들을 극심히 모욕한 김종인을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습니다.

《민중의 소리》는 사설에서 통신비 2만원에 대한 발언을 이어가던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이 국민은 한번 《정부》의 돈에 맛을 들이면 거기에서 떨어져나가려고 하지 않는다고 력설했다, 또한 극우세력의 광화문집회와 관련하여 책임이 있는 그는 대류행병의 재확산을 몰아온데 대해 일언반구의 반성도 없이 고통받고있는 국민을 거지로 취급했다고 규탄했습니다.

그러면서 김종인과 《국민의힘》이 국민을 어떻게 보고 대하는가가 이번 기회에 여실히 드러났다, 결국 김종인이 기본소득을 주장하고있는것은 《돈맛》을 보여주어 다음번 《선거》에서 이겨보려는 의도에서 나온것이다, 국민을 개, 돼지로 보는 시각이 조금도 달라지지 않은 《국민의힘》이 늘어놓는 혁신》타령은 한갖 위선이고 기만술책이라고 까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