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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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의 한 시민사회단체 당국의 2021년 국방예산안을 비난하는 론평 발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시민사회단체인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4일 당국의 2021년 《국방예산안》을 비난하는 론평을 발표했습니다.

단체는 론평에서 당국이 올해보다 5.5%가 더 늘어난 52조 9 000여억원을 《국방예산안》에 반영하여 《국회》에 제출했다고 하면서 안보불안을 턱대고 무력증강을 정당화하고 주변나라들과의 군비경쟁에 뛰여들려고 하는것은 안보를 더욱 위태롭게 하는짓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계속하여 단체는 이번 예산안이 대류행병의 확산으로 인한 민생의 어려움을 외면한채 작성되였으며 그것이 국민들에게 또다시 감당하기 힘든 재정적부담을 지게 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엄중히 해치고있는데 더욱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단체는 이번 예산안이 대미종속을 가속화하는 예산이 될것이라고 하면서 현 예산안에 미국을 위해 4조 8천억원을 지불하는것으로 파악되였다, 주《한》미군에 제공할 《방위비분담금》과 미국산무기도입, 반환하는 미군기지에 대한 환경오염처리에 숱한 돈을 들이밀어야 하는 등 미국에 대량적으로 퍼주기하는 예산이라는 점에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단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