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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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일심단결의 나라인 북에서만 있을수 있는 일》, 남조선각계가 경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열화와 같은 애국애민의 사랑과 믿음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자연재해복구를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들의 모습을 보며 남조선각계가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습니다.

동국대학교의 한 교수는 김정은위원장님께서 공개서한을 통해 수도의 당원들이 큰물피해현장지원에 나설것을 호소한지 하루만에 30여만명이나 되는 평양시의 당원들이 복구작업에 자원하였고 9월 8일까지 70여만명이 넘는 평양시민이 자원하였다, 최정예수도당원사단 1만 2 000명은 이들중에서 선발된 인원들이다, 이들은 한결같이 돌격전, 철야전, 전격전을 벌려 맡은 건설공사를 제기일에 반드시 끝냄으로써 최고령도자께서 직접 조직하시고 급파해주신 별동대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할것을 맹세하였다, 령도자의 두리에 온 민중이 하나와 같이 뭉쳐진 일심단결의 나라인 북에서만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 격찬했습니다.

부산의 한 시민사회단체 성원은 북에서 수도당원사단들과 함께 함경남북도태풍피해복구에 사용될 세멘트 등 건설자재와 공구들을 실은 화물자동차와 렬차도 평양에서 출발하여 현지에 도착하였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들은 김정은위원장의 공개서한에 따라 증산투쟁에 총궐기해나섰다, 애국애민의 사랑과 믿음이 담긴 령도자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북민중의 모습은 온 세계를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