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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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8월 1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의 한 언론 《미래통합당》을 비난하는 사설 게재

남조선의 《경향신문》이 지난 7월 30일 《미래통합당》을 비난하는 사설을 게재했습니다.

사설은 《<미래통합당>의 <부동산시장 정상화특별위원회>가 7월 30일 <국회>에서 당국의 부동산정책을 비판하는 <공청회>를 개최했다. 부동산시장의 불안을 비판하면서 임차인이 아니라 임대인단체와 공청회를 연것이다. <미래통합당>은 전세, 월세부담에 시달리는 서민보다 값을 마음껏 못 올리는 임대인이 더 걱정스러운 모양이다.》고 비꼬았습니다.

이어 사설은 《서민의 고통을 운운하는 <미래통합당>의 말이 공허하다. 김종인은 첫 <비상대책위원회>회의에서 <약자와의 동행>을 강조했다. 행동이 따르지 않는 사탕발림으로는 무너진 신뢰를 회복할수 없다.》고 비난했습니다.

끝으로 사설은 《<미래통합당>이 현 부동산<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비판을 자신들에 대한 지지로 착각하면 안된다. 주호영원내대표가 장외투쟁을 언급했는데 가뜩이나 민생이 어려운데 <국회>밖으로 뛰쳐나온 <미래통합당>을 반가워할 국민은 많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