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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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8월 1일 《통일의 메아리》
《조선에서만 있을수 있는 놀라운 현실》, 국제사회계가 찬탄

자라나는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며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현실을 놓고 국제사회계는 찬탄의 목소리를 터치고있습니다.

세계민주청년련맹 부위원장은 지구상의 많은 나라들에서 아이들은 초보적인 권리조차 누리지 못하고있으며 재능있는 어린이들은 돈벌이수단으로 리용되고있다, 그러나 조선에서는 당과 정부가 아이들을 위한 궁전을 지어주고 재능의 싹을 하나하나 찾아 키워주고있다, 정말 조선의 어린이들이 부럽다고 말했습니다.

영국태권도련맹의 한 성원은 학생소년들을 위해 웅장하고 화려한 궁전을 세웠다는것이 정말 믿어지지 않는다, 돈 한푼 내지 않고 자기의 취미와 소질에 따라 여러 분야의 폭넓은 지식을 배우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은 세계에서 으뜸가는 아이들의 궁전이다, 다시 태여날수만 있다면 조선에서 희망의 나래를 한껏 펼치고싶다고 마음속진정을 터쳤습니다.

로씨야련방 청년사업국의 한 성원은 조선에서 새 세대들을 위한 사업을 특별히 중시하고있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는데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보니 실로 감동되는바가 크다, 후대들을 위하는 뜨거운 사랑의 세계가 야영소의 곳곳에 어리여있다, 다른 나라들에서는 이런 곳에서 야영생활을 하려면 적지 않은 돈을 내야 한다, 명당자리에 자리잡은 야영소에서 평범한 학생소년들이 돈 한푼 들이지 않고 야영생활을 한다니 놀랍기만 하다, 야영에 필요한 모든것을 국가가 전면적으로 부담한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것은 조선에서만 있을수 있는 현실이다고 토로했습니다.

베네수엘라통일사회주의당청년 전국지도부의 한 성원은 조선의 여러 소년궁전들을 눈여겨볼수록 감탄을 금할수 없다, 학생소년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에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는 사회주의조선의 어린이들만이 터칠수 있는 행복의 목소리이라는것을 확신하였다, 위대한 령도자를 아버지로 모시고 행복만을 누리는 조선의 어린이들이 정말 부럽다고 격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