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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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31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 부산의 한 시민단체 미군기지내에서의 세균무기실험을 강력히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28일 부산의 한 시민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에 있는 미군기지내에서의 세균무기실험을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작년 12월에 주<한>미군은 현장설명회에서 살아있는 세균을 실험하고있다는것을 실토한바 있다. 미군의 세균무기실험은 2018년까지 세균무기와 탐지기술을 개발하는 단계였다면 그 이후에는 실제 부대운영까지 준비하고있다.》고 폭로했습니다.

그러면서 참가자들은 《우리 민중이 세균무기실험을 반대해도 미군이 한사코 강행하는 리유는 미국이 <한>반도에서 세균전을 반드시 벌려놓으려는 계획을 가지고있기때문이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이어 《지난 18일 부산의 미군기지주변에 있는 주민,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대표들 26명이 한자리에 모여 미군세균부대추방행동에 나설것을 공동으로 결정하였다. 앞으로 9월까지 고발인을 1 000명으로 확대하여 2차 고발할 계획이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