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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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29일 《통일의 메아리》
《조선이야말로 인류가 꿈꾸던 리상향이다》, 세계 진보적인류가 경탄

세계 진보적인류는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현실에 경탄과 부러움을 금치 못해하고있습니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대표단의 한 성원은 인민이 사회의 주인이 되고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이 조선의 현실이다, 곳곳에 웅장하게 일떠선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는 인민의 웃음소리가 넘쳐나고 현대적인 초고층살림집들에서는 평범한 근로자들이 살고있다, 국가가 인민들에게 살림집을 무상으로 제공하고있다니 정말 믿어지지 않는다, 조선에서는 인간이 향유할 모든 권리를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는것이 정치의 근본으로, 국책으로 되고있다, 당과 국가가 근로자들에게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는 나라는 오직 조선밖에 없다, 근로인민대중이 사회의 주인, 참다운 문명의 향유자로 되고있는 조선이야말로 인류가 꿈꾸던 리상향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조선은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진정한 사회주의제도이다, 다른 나라들의 공장에서는 자본의 리윤만을 추구하면서 근로자들의 로동조건과 생활환경에는 낯을 돌리지 않고있으며 로동자들은 착취계급의 치부의 수단, 억압의 대상으로 취급받고있다, 그러나 조선에서는 공장을 건설하고 작업장을 하나 꾸려도 그곳에서 일하게 될 사람들의 건강과 편의가 우선시되고있으며 로동자들은 일터의 주인이 되여 나라의 부강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고있다고 피력했습니다.

민주꽁고재건 및 민주주의를 위한 인민당 상임비서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며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숭고한 인민사랑의 정치가 펼쳐지는 조선의 현실은 만사람에게 깊은 인상을 주고있다, 자력자강의 강자들인 조선인민의 불굴의 힘은 승리할 래일을 앞당겨올것이라고 자기의 소감을 토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