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7월 12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보도/ 아시는지요?/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문예물/ 동영상/ 사진/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6250KHz, 5905KHz, 3970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09(2020)년 6월 29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의 한 변호사 하급을 학대한 사병에게 경한 처벌을 준 《법원》을 비난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얼마전 《서울서부지방법원》이 하급사병들을 쇠막대기와 혁띠로 마구 내리치고 량쪽귀를 붙잡고 질질 끌고다니기까지 한 상급사병에게 벌금과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하급사병들의 인권을 란폭하게 유린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경한 처벌을 준데 대해 사회적인 비난의 목소리가 쏟아지자 《법원》은 문제의 상급사병이 의식적으로 하급사병들을 괴롭힐 생각을 가지고있은것이 아니였고 《반성》할 자세를 보였기때문에 감형했다고 변명하였습니다.

이를 놓고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의 한 변호사는 상급사병이 쇠막대기로 하급사병들의 머리와 다리를 수십번이나 때리고 혁띠로 10번이상이나 내리쳤으며 나중에는 귀를 붙잡고 짐승처럼 끌고다니였는데도 악의적의도가 없었다는게 도대체 말이 되느냐, 《법원》이 이렇게 인권유린자들을 감싸돌기때문에 군병영안에서 학대행위가 근절되지 않고있는것이다, 《법원》의 판결은 범죄행위를 조장시키고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