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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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29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의 한 시민단체 직장안에서 로동자들을 괴롭히는 현상을 없애기 위한 제도개선 요구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시민단체 《직장갑질 119》가 얼마전 직장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괴롭히는 현상들을 조사하는 《근로감독관》들이 사건들을 부적절하게 처리해 신고자들이 2차피해를 입고있다고 하면서 이와 관련한 제도를 개선할것을 요구했습니다.

시민단체는 적지 않은 《근로감독관》들이 로동자권리보호의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나설 대신 회사측의 편을 드는것으로 하여 피해대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있다며 사실자료들을 공개했습니다.

단체는 《직장내 괴롭힘방지법》에 가해자처벌조항을 신설하고 4명아래 작업장으로 적용을 확대하는 등 《법령》을 개정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