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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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29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의 천안과 창녕에서 아동학대사건 련이어 발생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얼마전 충청남도 천안에서는 이붓어머니의 학대로 인한 아동사망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어린이의 이붓어머니는 9살난 아이가 거짓말을 했다는 리유로 려행용가방안에 7시간이상 가두어넣었으며 결과 아이는 가방속에서 질식되였습니다. 그가 발견된 이후 병원에 실려갔으나 사흘만에 사망했습니다. 사망한 아이의 몸에는 피멍이 든 자리가 있었다고 합니다.

문제의 이붓어머니는 지난 시기에도 아이를 계속 때린것으로 하여 경찰의 수사를 받은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경상남도 창녕에서도 9살난 초등학생이 이붓아버지와 친어머니에 의해 목이 쇠사슬에 묶이우는 등 가혹한 고문을 당한 사건이 드러났습니다.

이전에도 이붓아버지와 친어머니는 아이를 쇠막대기와 빨래건조대로 때린 적이 있었고 아이의 목을 쇠사슬로 묶어 란간에 자물쇠로 고정하여 움직이지 못하도록 한 일이 있으며 욕조물에 아이의 머리를 담그어 숨을 못쉬게 하는 등 가혹한 학대를 반복하여왔다고 합니다.

이번 사건들은 아동학대행위가 남조선사회의 고질적인 악습으로 굳어졌다는것을 잘 보여주고있습니다. 아동학대행위가 성행하는 부패한 사회에 미래가 없음은 너무도 자명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