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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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28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 각계가 수사를 가로막는 윤석렬을 신랄히 비난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남조선 각계가 《채널A》기자와 현직검사장의 유착관계에 대한 수사를 가로막고있는 검찰총장 윤석렬을 신랄히 비난하고있습니다.

서울에서 살고있는 한 재야인사는 《채널A》기자와 현직검사장의 《검언유착의혹》수사를 둘러싼 윤석렬검찰총장의 석연치 않은 조치가 이어지고있다, 윤석렬총장은 초기부터 대검 감찰부가 진상조사에 착수하자 이를 제지하고 인권부에 조사를 지시한바 있다, 의혹에 련루된 현직검사장은 윤총장의 최측근이다, 수사는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에서도 의심살만한 대목이 없어야 한다, 윤총장은 과거 《나는 사람이 아닌 조직에 충성한다.》고 했다, 그가 충성해야 할건 사람도 조직도 아닌 진실이다고 비난했습니다.

인천에 있는 시민단체의 한 성원은 이번 수사의 관건은 《채널A》기자가 실제로 검사장과 특정정치인을 겨냥한 협잡을 했는지 밝히는것이다, 수사팀이 그 물질적증거를 확보했다면 령장을 청구해서 법원의 1차판단을 받아보면 될 일이다, 그런데 한두번도 아니고 고비때마다 왜 이렇게 수사의 발목을 잡는 조치를 련발하는것인가, 윤총장은 그에 대해 국민앞에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