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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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28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의 고려대학교 교수 《식물국회》로 만들려는 《미래통합당》을 비판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고려대학교 교수가 《국회》를 또다시 《식물국회》로 만들려는 《미래통합당》을 비판했습니다.

그는 한 언론과의 통화에서 제21대 《국회》가 시작된지도 벌써 한달이 가까와오고있다, 하지만 최악의 《식물국회》로 국민들의 외면을 받았던 20대 《국회》보다도 개원이 늦어지고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미래통합당》이 《국회》로 복귀한다고 하지만 여당과의 협상이 본인의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미래통합당》원내대표는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산속으로 들어가는 추태를 부렸다, 이들이 《총선》때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머리를 조아리던것이 지금에 와서야 진실이 아닌 거짓이라는것이 고스란히 드러났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는 또한 《미래통합당》이 지난 《총선》에서 국민들로부터 외면받고도 아직 정신을 못차리고 《국회》를 처음부터 《식물국회》로 만들려고 한다, 말만 앞세우고 실천이 없는 《미래통합당》은 국민의 비난을 받아 마땅하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