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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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6월 28일 《통일의 메아리》
《사회주의보루인 조선에로 향하고있다》, 해외동포들 격찬

해외동포들이 인민대중의 자주적이며 참다운 삶이 꽃펴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에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습니다.

유럽에서 살고있는 한 동포는 자기의 글에서 인류가 자본주의를 배척하고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것은 력사발전의 합법칙적과정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적이며 참다운 삶은 오직 사회주의사회에서만 꽃펴날수 있다, 이것은 력사가 증명해주는 진리이다, 조국에서는 인민들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역할을 다해가고있으며 그 길에서 자주적권리와 참된 삶을 꽃피우고있다, 세상사람들은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조선의 사회주의야말로 인류의 리상향이라고 경탄을 표시하고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 길림성에서 살고있는 한 동포는 세계를 둘러보면 많은 나라에서 로동자들이 착취계급의 치부의 수단, 억압의 대상으로 취급받는것은 피할수 없는 보편적현상으로 되고있지만 조국에서는 근로자들이 나라의 주인, 일터의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행사하고있다, 하기에 인류는 사회주의에서 미래를 찾고있으며 그들의 지향은 사회주의보루인 조선에로 향하고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