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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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22일 《통일의 메아리》
《미국의 패권을 위해 존재하는 주<한>미군이 필요없다》, 시위를 계속 이어가고있는 남조선대학생단체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대학생단체인 민주주의자주통일대학생협의회가 지난 4월 22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광화문에 있는 미국대사관앞에서 시위를 벌리면서 《<방위비분담금>증액 요구말고 주<한>미군 철수하라!》, 《한푼도 줄수 없다, 미군은 나가라!》, 《이런 <동맹> 필요없다, <한미동맹> 파기하라!》고 요구하고있습니다.  

지난 20일에도 이 대학생단체는 1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민주주의자주통일대학생협의회측은 《주<한>미군은 미국의 동북아시아패권을 위해 주둔해있으면서 전쟁연습들을 벌려놓고 <한>반도평화를 위협하고있다. 최근에도 북을 겨냥한 합동공중훈련을 강행했다. 천인공노할 범죄행위와 환경오염도 번번히 일으키고있다. 더구나 미군을 위해 <방위비분담금>외에 이미 많은 땅과 기지건설비도 우리가 제공하고있다. 우리 국민에게는 미국의 패권을 위해 존재하는 주<한>미군이 필요없다.》고 하면서 투쟁을 멈추지 않을 립장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