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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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22일 《통일의 메아리》
《기름에 불달린것처럼 파벌싸움이 격렬해질것이다》, 남조선 서울주민들 조소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서울주민들이 보수적페당들의 《합당》움직임을 조소하고있습니다.

성동구의 한 골목상인은 《민심의 심판을 받은 <미래통합당>이 <강한 야당>을 떠들어대며 <미래한국당>을 흡수통합한다고 하는데 그런다고 궁지에 몰린 지금의 처지에서 벗어날것 같은가. 가소롭기 그지없다.》고 조소했습니다.

양천구의 한 회사원은 《<미래통합당>이 <통합>과 <쇄신>을 부르짖는다고 해서 뭐가 달라질것이 있겠는가. 달라질것이 있다면 민심을 기만하는 수법이 더욱 교묘해질것이라는것이다. 친재벌적이고 반민중적인 이 당이 <변신>을 운운한다고 여기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하나도 없다.》고 비난했습니다.  

한편 관악구의 한 로인은 《<미래통합당>의 어리석음은 <미래한국당>과 <합당>하면 <강한 야당>이 된다는 착각에 있다. 권력욕에 미쳐버린 두 보수정당이 한덩어리가 되면 기름에 불이 달린것처럼 파벌싸움이 격렬해질것이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