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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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22일 《통일의 메아리》
《5.18광주학살의 진짜주범은 미국》, 남조선청년들 주장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대전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청년단체들이 광주학살만행의 진실을 끝까지 밝히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대전의 한 청년단체는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의 한 대학도서관에서 5.18광주민주화운동을 진압하도록 부추기고 전두환의 집권을 담보해준 미국의 지난 행적을 보여주는 비밀보고서원본이 발견되였다는것은 이미 잘 알려져있다. 하지만 이번에 미국이 제공한 자료들에는 이러한 내용들이 없다. 이것은 미국이 광주시민들을 무참하게 학살한 전두환의 뒤에서 모든것을 조직한 내막이 드러날것 같아 숨기고있음을 보여준다. 끝까지 진실을 밝혀낼것이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인천의 한 청년단체는 지역언론과의 통화에서 5.18광주학살의 진짜 주범은 미국이다. 미국과 전두환일당은 마땅히 진상을 공개하고 저지른 죄행을 유가족들과 국민앞에 무릎꿇고 사죄해야 한다. 진상이 파헤쳐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투쟁을 벌릴것이다.》고 주장했습니다.

부산의 한 청년단체는 성명을 통해 《당시 군의 모든 움직임을 장악통제하고있던 미국이 광주학살의 진상을 몰랐을리가 없다. 미군의 승인없이 공수부대가 광주로 이동해 무고한 주민들을 학살했다는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절대로 그럴수 없다. 미국의 죄행을 낱낱이 밝혀 단호히 심판할것이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