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6월 7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보도/ 아시는지요?/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문예물/ 동영상/ 사진/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6250KHz, 5905KHz, 3970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09(2020)년 5월 21일 《통일의 메아리》
《민중의 힘으로 력사를 바로 세우자》, 남조선민중당 대변인 론평 발표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18일 민중당 대변인이 5.18광주인민봉기 40년을 맞으며 5.18학살자와 미국에 철저히 죄를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론평을 통해 40년이 지나서도 금남로에 울려퍼졌던 피의 절규는 쟁쟁히 들려온다, 이 치욕을 더이상 이어갈수 없다, 학살자와 그 후예들에게 죄를 물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학살자 전두환은 떵떵거리며 골프를 치고 그 후예인 《미래통합당》과 극우세력들은 학살자들을 비호하고 광주를 모욕하였다, 사회의 곳곳에서 다양한 얼굴로 진실을 은페하는 세력들을 완전히 청산해야 한다, 그때까지 민중의 투쟁은 멈출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미국은 학살의 방조자였을뿐아니라 적극적으로 개입한 공모자이다, 전두환에게 승인도장을 찍어준 미국은 오늘도 《한미워킹그룹》을 통해 남조선을 좌지우지하고있다, 미국의 간섭에서 벗어나 자주를 실현해야 5월의 영령들앞에서 떳떳할수 있을것이다, 광주항쟁자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민중의 투쟁으로, 민중의 힘으로 력사를 바로 세우자고 그는 호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