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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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3월 25일 《통일의 메아리》
《인류가 오랜 세월 갈망해온 리상사회》, 해외동포들의 목소리

조선로동당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을 위한 사회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고있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가 해외동포들속에서 높이 울려나오고있습니다.

한 재도이췰란드동포는 《북부조국의 무료교육, 무상치료제와 살림집무상제공이 국제사회의 주목을 끌고있다. 북부조국의 정책들은 어떤 대상이나 한정된 분야가 아니라 전국가적범위에서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적용되는 전반적이면서도 완전한것이다. 북부조국에서는 누구나 학비라는 말조차 모르고 배움의 권리를 마음껏 누리고있으며 사람들은 치료를 받는데 돈을 들이지 않고있다. 또한 국가가 살림집을 지어 민중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있다. 북부조국의 정책들은 조건과 환경에 관계없이 시종일관하게 실시되는 정책들이며 민중의 물질문화생활을 계통적으로 끊임없이 향상시켜나가는 정책들이다. 적대세력들의 압살책동이 지속되는 속에서도 북부조국에서 민중적시책들을 변함없이 계속 실시하고있는것은 실로 놀라운 일이다. 이것은 북의 사회주의가 필승불패이라는것을 보여주는 산증거이다.》고 격찬하였습니다.

카나다에서 살고있는 한 동포는 《인류가 오래전부터 갈망하여온 건강한 몸으로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창조하고 향유하려던 소망이 북에서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완전하고도 전반적인 무상치료제, 이것이 북에서 실시되고있는 민중적보건시책이다. 북에는 무상치료제를 실질적으로 보장할수 있는 물질기술적조건들이 훌륭하게 갖추어져있다. 옥류아동병원,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 류경치과병원, 류경안과종합병원과 같은 의료봉사기지들이 나라의 곳곳에 훌륭히 일떠섰으며 공장, 기업소는 물론 산골마을과 외진 섬에 이르기까지 병원, 진료소들이 꾸려져있다. 그런데 이번에 평양의 제일 명당자리에 평범한 민중을 위한 현대적인 종합병원을 세운다고 하니 북은 실로 인류가 오랜 세월 갈망해온 리상사회이다.》고 찬탄을 금치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