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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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북의 앞길을 누구도 막을수 없다》, 해외동포들 경탄

해외동포들속에서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세인을 놀래우며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경탄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습니다.

한 재미동포는 《외부세계에서 볼 때 매우 곤난한 형편에 놓여있는 속에서도 북이 세상이 부러워할 리상향을 일떠세워나가고있는것은 상상밖의 일이다. 북민중이 자력번영의 길을 불변한 발전로정으로 삼은데 그 비결이 있다고 본다. 만일 그 누구인가가 내게 미국의 제재가 철회되는 경우 북이 자력갱생전략을 변경할것 같은가고 질문한다면 절대로 그런 일은 없을것이라고 즉답할것이다. 왜냐하면 북의 자력갱생전략은 영원한 승리와 번영의 전략이기때문이다.》고 평가했습니다.

로씨야에서 살고있는 한 동포는 《북이 내세우고있는 자력갱생은 어려운 환경에 대한 적응력 그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주동적으로 다스리고 그속에서도 더 높이 비약할수 있는 힘을 가지고있다. 북이 앞으로 발전속도와 폭발력을 비상히 높여나갈것이라는것은 의심할바 없다. 그 어떤 고난도 두려움없이 자력갱생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북의 앞길은 그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을것이다.》고 자기의 심정을 토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