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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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이것만 기억해도 <자한당>은 궤멸이다》, 남조선언론 고발

남조선언론 《서울의 소리》가 11일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을 볼모로 잡고있는 《자한당》의 행태를 고발하는 글을 실었습니다.

언론은 지금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사태와 관련하여 《자한당》대표 등 이 당소속 《국회》의원들이 무책임한 발언들을 내뱉으면서 이번 사태를 현《정부》공격에 리용하고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언론은 《2015년 메르스사태 당시 초기대응에 실패한 박근혜<정권>은 결국 38명이란 국민의 목숨을 앗아가고야말았다. 당시 특정병원의 리익을 위해 박근혜<정권>이 정보공개를 막으면서 전염병환자가 급증했기때문이였다.》고 까밝혔습니다.

또한 언론은 《당시 <국무총리> 황교안은 <환자 한두명이 생겼다고 장관이나 국무총리가 나설수는 없다.> , <대통령이 국정의 모든 일에 다 개입하지는 못한다.>며 책임을 회피했다. 사회가 혼란에 빠지고 국민 수십여명이 목숨을 잃었는데 <대통령>이 상관할 일이 아니라고 한것이 바로 현 <자한당>의 실체이자 황교안의 <정치철학>이다. 더군다나 <자한당>은 취약계층 마스크예산을 전액 삭감하자고 주장했고 그 책임을 현 <정부>와 여당에 떠넘기는 적반하장식 <몽니>까지 부리고 있는것이다. 이처럼 <자한당>은 메르스사태 당시나 현재나 국민의 생명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고 폭로했습니다.

끝으로 언론은 《이렇듯 국민들의 목숨을 파리목숨으로 여기는 <자한당>의 실체를 국민의 절반만이라도 정확히 알고 기억한다면 이번 <총선>에서 <자한당>은 궤멸될것이다.》고 주장했습니다.